2022년도부터 시설관리분야에서 필요한 자격증의 순서가 많이 변화를 하였는데요. 이유는 기계설비유지관리자라는 제도가 생기면서 그전까지는 전기기사와 소방자격증이 대세였다면 2024년 기준으로는 결론적으로 전기기사와 기계설비유지관라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자격증이라고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시설관리분야에서 법적선임상 중요하고 필요한 자격증 취득순서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2021년도에 블로그에도 똑같은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2024년 현재에도 전기자격증은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첫째, 전기안전관리자로 법적선임 자격증인 "전기(산업)기사" 자격증이 최우선입니다. 시설관리에 타 자격증도 많이 필요 하지만 메인파워는 “전기(산업) 기사"입니다. "전기(산업) 기사" 없으면 관리자로 진급할 수가 없으니 꼭 필요한 자격증입니다. 전기(산업) 기사는 방대한 암기량 때문에 공부하기 어려운 부분이 다소 있으니 경력에 따라 "전기기능장"이 "전기(산업) 기사"보다 조금 쉬울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로 시설관리분야 법적선임이 필요한 자격증은 기계설비유지관리자를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입니다. 기계설비법이 바꿔놓은 가장 큰 변화는 소방자격증의 가치하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다. 그 이유는 기계설비유지법이 시행되기 이전에는 지식산업센터나 아파트의 관리과장이 되려면 전기산업기사(무제한), 소방 1급 선임자격(소방설비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이 필요하였다면 2024년도에는 전기선임+기계설빙지관리자(중급, 고급, 특급)을 관리소장으로 우대하는 분위기로 변화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배경에는 소방안전관리자가 전기안전관리자와 겸임으로 선임을 할 수 없게 된 점도 한몫을 하였는데요 대략 23년 연말정도에 소방법이 강화되어 전기무제산+소방선임=관리소장이라는 자격증 취득공식이 공식적으로 깨지게 되었습니다.

202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전기/기계 선임을 선호하는 추세가 되었으며, 전기(무제한)/기계(고급) 동시 선임정도를 걸 수 있다면 최소 월급 400-430만 원 정도의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다.(2024년 기준) 급여 또한 소방 1급 선임자는 기사로 채용할 정도로 자격증 가치의 하락이 발생하였고, 대부분 10층이상 건물에는 기계초급부터 특급까지의 자격취득자를 채용해야 했기에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급여는 급속도로 상향되었습니다.
아래 표를 보듯이 2023년 이전과 이후의 시설 관련 법정자격증의 우선순위를 표로 정리하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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